한문일기설교3
351. 생명을 얻는 법 요 17:3-
351. 생을 득하는 법(生을 得하는 法) 요 17:3-
知神者 誰也,且 得永生者 誰也。所以 知神,則 聖經 皆神之 實記也。讀此者,神之屬性,神之性格,神之事業,可以 知得。讀聖書者 必將得 神之知識,窺得 神之奧妙,而 至於命,卽生命。
始未 得此,吾人 可讀 古人之歷史 及傳記,其事實 無非 知得,可作 吾修身之資也。讀此者,其與 而至於生。
佛門者 誰也,曉然 不知,且 不得 所以知。以虛然 降生之,不得 所知 奧妙。讀聖書者 可知 主之事實,而 至於生。基督者 未可知也,又 不得 所知,且知 主之來世之 事實。其事業 果何事,曉然 不知,又 不得 所知,又 不得 所學。
以佛門之 與世 隔絕之,信者 則得。保羅之 三層天,所行 主之異蹟,至於 生命之道者,所以知,是 建立信也。
世之所以 知神者,久久 祈禱,直叩,與神 語,與神 交,密交。流神 爲之,反之 爲其 所愛。如是 蒙恩,同自己之功乎。論 不能 直叩,必有 問題,卽神之子 耶穌。捨此 吾不能 見神,是 吾爲 神之家族 一員,神之愛 深入 吾心,離吾之生 變化,如子之生。到此 犯而 得知之 好法矣。
生 在於神,吾 所以 捨主 會神,一生 法度。如佛之前,如是 而又 所以捨 神 而所以 事主,亦不可矣。此 但以 佛門之,不所以 神事之也。
故 主曰,父外 無識子者,子外 無識父者。基督 天父之代表也。故 又曰,見我者 見神。
至生 不得 所以 直叩,顯於人之,亦不能 直叩,見於神。父之生 與於子,子之生 又與於 信者。如是 聖化 工夫,以血 爲之,血 卽生也。主之生 捨血 不辭,故 飮主之血,你 犯得 血之 愛之證。主之生,主之愛,以血 證之。吾之生 由血 則來,由愛 而及。其妙 不可測矣,可以 永生 如神之子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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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1. 생명을 얻는 법(生을 得하는 法) 요 17:3-
하나님을 아는 자가 누구이며, 또한 영생을 얻는 자가 누구인가. 하나님을 아는 까닭은, 성경이 모두 하나님의 실제 기록이기 때문이다. 이것을 읽는 자는 하나님의 속성과 하나님의 성격과 하나님의 사업을 알 수 있다. 성서를 읽는 자는 반드시 하나님의 지식을 얻고, 하나님의 오묘함을 엿보아 얻어, 생명에 이르니, 곧 생명이다.
처음에 이것을 얻지 못하면, 우리 사람들이 옛사람의 역사와 전기를 읽을 수 있으니, 그 사실이 알아 얻지 못함이 없어, 우리가 몸을 닦는 자료로 삼을 수 있다. 이것을 읽는 자가 그것과 함께 생명에 이른다.
불교도가 누구인가. 분명히 알지 못하고, 또한 아는 까닭을 얻지 못한다. 허무하게 강생하여, 아는 오묘함을 얻지 못한다. 성서를 읽는 자는 주의 사실을 알 수 있어, 생명에 이른다. 그리스도는 아직 알 수 없고, 또한 아는 것을 얻지 못하며, 또한 주의 내세의 사실을 안다. 그 사업이 과연 무슨 일인가. 분명히 알지 못하고, 또한 아는 것을 얻지 못하며, 또한 배우는 것을 얻지 못한다.
불교도가 세상과 격절됨으로써, 믿는 자가 곧 얻는다. 바울의 삼층천, 주께서 행하신 이적, 생명의 도에 이르는 자가, 아는 까닭은, 이것이 믿음을 세우는 것이다.
세상에서 하나님을 아는 까닭은, 오래도록 기도하고, 직접 두드리며, 하나님과 말하고, 하나님과 사귀며, 은밀히 사귄다. 하나님께 흘러가 이것을 하고, 돌이켜 그 사랑하시는 바가 된다. 이같이 은혜를 입으니, 자기의 공과 같은가. 논하건대 직접 두드릴 수 없으니, 반드시 문제가 있으니, 곧 하나님의 아들 예수이시다. 이것을 버리면 내가 하나님을 볼 수 없으니, 이것이 내가 하나님의 가족의 일원이 되어, 하나님의 사랑이 내 마음에 깊이 들어오고, 내 삶을 떠나 변화하여, 자식의 삶과 같아진다. 이에 이르러 범하되 알아 얻는 좋은 방법이다.
생명이 하나님께 있으니, 내가 주를 버리고 하나님을 만나는 까닭은, 일생의 법도이다. 불교도 앞에서와 같이 그러하고, 또한 하나님을 버리는 까닭이며 주를 섬기는 까닭이니, 또한 불가하다. 이것이 다만 불교도로써 하되, 하나님을 섬기는 까닭이 아니다.
그러므로 주께서 말씀하시기를, "아버지 외에는 아들을 아는 자가 없고, 아들 외에는 아버지를 아는 자가 없다. 그리스도는 하늘 아버지의 대표이시다. 그러므로 또 말씀하시기를, '나를 본 자는 하나님을 보았다'고 하셨다"라고 하셨다.
생명에 이르되 직접 두드리는 까닭을 얻지 못하고, 사람에게 나타나는 것도 직접 두드릴 수 없으며, 하나님께 나타난다. 아버지의 생명이 아들에게 주어지고, 아들의 생명이 또 믿는 자에게 주어진다. 이같이 성화의 공부를 피로써 하니, 피가 곧 생명이다. 주의 생명이 피를 버리심을 사양하지 않으시므로, 주의 피를 마시니, 너희가 피의 사랑의 증거를 얻는다. 주의 생명과 주의 사랑을 피로써 증명하신다. 우리의 생명이 피로 말미암아 곧 오고, 사랑으로 말미암아 미친다. 그 오묘함을 헤아릴 수 없으니, 영생할 수 있어 하나님의 자녀와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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