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문일기설교3

354. 헌물(제물)은 무엇인가 전 12:1-2, 엡 5:15-21, 롬 11:35

301-358
작성자
aesan73
작성일
2025-11-19 14:26
조회
51

354. 捧物何也 12:1-2, 5:15-21, 11:35

使徒 命 獻活祭, 卽 常然之法也. 人之所愛 福, 常有 獻物, 無獻 無降. 厚祭 偶像者 亦有 所獻, 況 真神之 求, 無所獻 可乎. 人 皆 不知, 而 我等 知之者, 獻於 真神則 必有 降福矣. 故 我 必 捧物 獻之.

 獻時 勿如 가인之 獻, 當如 아벨之 獻. 又 必 先獻 可也. 先者, 時日之 貴者, 物之 貴者, 誠之 所在, 心之 所聚處. 自 先生而 獻之物, 先生而 又 獻之, 是 受福之 源也.

 然則 所捧者 何也. 當以 善且 美者 獻. 生活 中 善者, 勿以 老邁 無用之 能力 獻之, 勿以 失敗 墮落 無勇之 能力 獻之, 又 勿以 子樂 濫費 所餘之 財 獻之. 皆 無誠者. , 老之 期 無用之 期也, 靑壯之 期 有用之 期也. 人 常以 無用之 期 獻之. 內而 無事, 故 入敎. 老而 無事, 故 入敎. 天父 豈 願 無用之期, 人 以 無用之期 獻之, 神 豈 願之乎. 基督敎 實 有壯 有用之 宗敎也. 大衛 所羅門 피타고라스 皆 自 盛時 記念 造物主 而 獻身, 故 盖其 大矣.

 人 常以 勇敢之 力, 百折 不屈, 爲國 爲民, 爲群 爲仁者, 有 不屈之 勇, 獻之, 而 見 敗北 殘力, 無勇 無氣, 見酒 飮酒, 見煙 吸煙, 倫常 悖逆, 無勇者, 神 豈 願之乎. 主之 於 保羅 及諸 使徒, 主之 前 未有 一妄, 變易 始終如一, 是則 是, 非則 非, 白則 白, 黑則 黑, 混雜 不可, 願義 亦 不可 混雜, 雖死 不變, 神 實 願之, 是 眞美之 捧物也.

 又 常以 善之財 獻之, 而 濫用於 酒色之 娛, 又 用於 偶像之 祭, 以其 所餘之財 獻之, 神 豈 願之乎. 譬如 人 投 數萬元 賭博, 可 投 數萬元, 而 至 敎會則 惜 一錢而 不與, 至 福事之 獻則 不得已 獻. 全無 依神之 情, 是 不誠之 捧物也. 當從 其獻, 全心 先誠 獻之 可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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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54. 헌물(제물)은 무엇인가 전 12:1-2, 엡 5:15-21, 롬 11:35

   사도가 명하여 산 제사를 드리라 했으니, 곧 항상 그러한 법입니다. 사람이 복을 사랑하거든, 항상 헌물이 있어야 하는데, 드림이 없으면 내림도 없습니다. 후하게 우상에게 제사하는 자도 또한 드리는 바가 있는데, 하물며 참 하나님이 구하시는데, 드릴 바가 없어도 되겠습니까? 사람들은 모두 알지 못하나, 우리는 아는 자들입니다. 참 하나님께 드리면 반드시 복을 내리심이 있습니다. 그러므로 나는 반드시 헌물을 드려야 합니다.

 드릴 때에 가인의 드림과 같이 하지 말고, 마땅히 아벨의 드림과 같이 해야 합니다. 또한 반드시 먼저 드림이 옳습니다. 먼저라 함은, 시간 중의 귀한 것이요, 물건 중의 귀한 것이니, 정성이 있는 곳이요, 마음이 모이는 곳입니다. 처음부터 먼저 드리는 물건을, 먼저 또 드리면, 이것이 복 받는 근원입니다.

 그렇다면 드릴 바가 무엇입니까? 마땅히 선하고 아름다운 것으로 드려야 합니다. 생활 중의 선한 것으로 드려야 하니, 늙고 쇠하여 쓸모없는 능력으로 드리지 말며, 실패하고 타락하여 용기 없는 능력으로 드리지 말며, 또한 자녀의 즐거움을 위해 낭비하고 남은 재물로 드리지 말아야 합니다. 이는 모두 정성 없는 것입니다. 이르기를, "늙은 때는 쓸모없는 때요, 청장년의 때는 쓸모 있는 때"라 하는데, 사람들이 항상 쓸모없는 때에 드립니다. 안으로 일이 없어서 그래서 교회에 들어오고, 늙어서 일이 없어서 그래서 교회에 들어오는데, 하늘 아버지께서 어찌 쓸모없는 때를 원하시겠습니까? 사람이 쓸모없는 때로 드리는데, 하나님이 어찌 이를 원하시겠습니까? 기독교는 실로 건장하고 쓸모 있을 때의 종교입니다. 다윗과 솔로몬과 피타고라스가 모두 왕성한 때부터 조물주를 기념하여 몸을 드렸으므로, 그 위대함이 이와 같았습니다.

 사람이 항상 용감한 힘으로, 백절불굴하여, 나라를 위하고 백성을 위하며, 무리를 위하고 인을 위하는 자가, 굽히지 않는 용기를 드리다가, 패배를 보고 남은 힘으로, 용기도 없고 기운도 없어, 술을 보면 술을 마시고, 담배를 보면 담배를 피우며, 윤리를 거역하고, 용기 없는 자를, 하나님이 어찌 원하시겠습니까? 주께서 바울과 모든 사도들에게 대하실 때, 주님 앞에서 한 번도 거짓됨이 없고, 변함없이 시종일관했으니, 옳은 것은 옳고, 그른 것은 그르며, 흰 것은 희고, 검은 것은 검으니, 섞음이 불가하고, 의를 원함도 또한 섞을 수 없으며, 비록 죽을지라도 변하지 않았으니, 하나님이 참으로 원하시는 바요, 이것이 진실로 아름다운 헌물입니다.

 또 항상 선한 재물로 드려야 하는데, 술과 색욕의 오락에 낭비하고, 또 우상의 제사에 쓰고, 그 남은 재물로 드리는 것을, 하나님이 어찌 원하시겠습니까? 비유하면, 사람이 수만 원을 도박에 던질 수 있고, 수만 원을 던질 수 있으되, 교회에 이르러서는 한 푼을 아까워하여 주지 않고, 복된 일의 헌금에 이르러서는 부득이하여 드립니다. 전혀 하나님을 의지하는 정이 없으니, 이는 정성 없는 헌물입니다. 마땅히 그 드림을 따라, 온 마음으로 먼저 정성껏 드림이 옳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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