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문일기설교3
355. 믿음은 승리를 복으로 삼는다. 롬 8:37
355. 信以勝利為福 롬 8:37
信者之 在世 如 勇士之 在戰陣, 以 勝利為主, 不勝則 敗, 敗則 死. 信者 亦然, 不勝則 敗, 敗則 死, 危險 同一, 不容 輕忽也. 勝利 何人, 卽 信主 爲 神之子者. 神子 降世 助人, 飢者 給之, 病者 醫之, 憂者 慰之, 弱者 扶之. 希奇曰, 主 上至 扶持 萬物之主, 百般 扶人, 亦 扶萬物也.
世之 英雄 所謂 勝利, 先 以己力, 反極 爲之, 未有 不敗. 나폴레옹 알렉산더 皆 敗者矣. 唯 主則 以 人見之 大敗, 而 以 神見之 大勝. 自古 勝利者 未有 如主之 大勝也.
我之所以 勝利 則 藉主之力 而然也. 主曰, 欲入 力士之家 勒奪 其財傳, 必先 結縛 力士 而後 爲之. 主 能 結縛 魔鬼, 使 信者 因之 得勝, 而 常有 餘力矣. 如 오병이어之 神蹟, 以 所有之 常餘 四籃矣.
信者之 所以 得勝, 有 肉身之 情慾, 此 誠 難勝者, 而 使徒 保羅 能勝之, 常有 餘力. 曰, 誰能 控告, 誰能 定罪, 誰能 使我 與主의사랑에서 隔絕리오. 此 非 吾 肉身之力, 皆 自主而 來者, 毫無 己力也.
然則 主 賜力於 何人也. 自義 自誇者乎, 自恃 自知者乎. 否, 使徒 亦 不 有此 自誇, 而 見主之 時 皆 不靠 自己, 唯靠 主而 親之. 自視 柔弱 無能者也. 乃 痛悔 自責, 無力 軟弱之極. 神 乃 賜 强力. 故 又 保羅 曰, 我 軟弱時 神 賜我 强力.
然 以 肉身之 情慾, 以 眼目之 情慾, 以 今生之 誇張, 此等 難勝者, 而 使徒 保羅 能勝之. 勝之法 何也, 認主 爲 神之子. 今日 吾等 所當 得福者 當求 主 賜我 勝利之 信. 日日 勝利, 如 軍人之 在戰, 勝利 不可 不用, 不勝則 敗, 敗則 死, 可懼之 極者也.
信 非爲 得福, 信 而 勝利也. 當以 禱告之 時 以 信 爲 糧, 日日 勝利 可也. 處世 無難矣, 世 不能 害我, 而 有餘 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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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5. 信以勝利為福 롬 8:37
신자가 세상에 있는 것은 용사가 전쟁터에 있는 것과 같아서, 승리를 주된 것으로 삼습니다. 이기지 못하면 패하고, 패하면 죽습니다. 신자도 또한 그러하여, 이기지 못하면 패하고, 패하면 죽으니, 위험이 같으므로 가볍게 여길 수 없습니다. 승리할 자가 누구입니까? 곧 주를 믿어 하나님의 아들로 삼는 자입니다. 하나님의 아들이 세상에 내려오셔서 사람을 도우시니, 주린 자에게 주시며, 병든 자를 고치시며, 근심하는 자를 위로하시며, 약한 자를 붙드십니다. 기이하게도, 주께서 위로는 만물의 주를 붙드시고, 온갖 방법으로 사람을 붙드시며, 또한 만물을 붙드십니다.
세상의 영웅들이 이르는 바 승리란, 먼저 자기 힘으로 극력 행하나, 패하지 않은 자가 없으니, 나폴레옹과 알렉산더가 모두 패한 자입니다. 오직 주께서는 사람이 보기에는 큰 패배요, 하나님이 보시기에는 큰 승리입니다. 옛날부터 승리한 자 중에 주님과 같이 크게 이긴 자가 없습니다.
내가 승리하는 까닭은 주님의 능력을 빌려서 그러한 것입니다. 주께서 말씀하시기를, "장사의 집에 들어가 그 재물을 빼앗고자 하면, 반드시 먼저 그 장사를 결박한 후에 할 것이다" 하셨으니, 주께서 능히 마귀를 결박하셔서, 신자로 하여금 이로 인하여 이기게 하시고, 항상 여력이 있게 하십니다. 오병이어의 기적과 같이, 가진 것으로 쓰되 항상 네 광주리가 남았습니다.
신자가 이기는 까닭은, 육신의 정욕이 있으니, 이것은 참으로 이기기 어려운 것인데, 사도 바울이 능히 이기고, 항상 여력이 있었습니다. 말하기를, "누가 능히 송사하며, 누가 능히 정죄하며, 누가 능히 나를 주의 사랑에서 끊으리요" 했습니다. 이는 내 육신의 힘이 아니요, 모두 주님으로부터 온 것이니, 조금도 자기 힘이 없습니다.
그렇다면 주께서 능력을 누구에게 주십니까? 스스로 의롭다 하고 스스로 자랑하는 자입니까? 스스로 믿고 스스로 아는 자입니까? 아닙니다. 사도들도 또한 이런 자랑함이 없고, 주님을 뵈올 때에 모두 자기를 의지하지 않고, 오직 주님을 의지하여 친근히 했으니, 스스로를 유약하고 무능한 자로 보았습니다. 이에 통회하고 자책하여, 힘없고 연약함이 극에 달하매, 하나님이 이에 강한 능력을 주십니다. 그러므로 또한 바울이 말하기를, "내가 약할 때에 하나님이 내게 강한 능력을 주신다" 했습니다.
그러나 육신의 정욕과 안목의 정욕과 이생의 자랑으로, 이런 것들이 이기기 어려운 것인데, 사도 바울이 능히 이겼습니다. 이기는 방법이 무엇입니까? 주님을 하나님의 아들로 인정하는 것입니다. 오늘날 우리가 마땅히 복을 얻을 바는 마땅히 주께 구하여 나에게 승리의 믿음을 주시기를 바라는 것입니다. 날마다 승리하기를, 군인이 전쟁터에 있는 것처럼, 승리를 쓰지 않을 수 없으니, 이기지 못하면 패하고, 패하면 죽으니, 두려움이 극한 것입니다.
믿음은 복을 얻기 위함이 아니요, 믿어서 승리하는 것입니다. 마땅히 기도할 때에 믿음으로 양식을 삼아, 날마다 승리해야 합니다. 세상을 처함에 어려움이 없을 것이니, 세상이 능히 나를 해치지 못하고, 오히려 남음이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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