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시빙어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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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추천 조회
121
60. 하늘 임금님의 특파로 육년 되었으니
aesan73 | 2025.08.01 | 추천 0 | 조회 2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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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
61. 형은 동생이라 동생은 형이라 부르니
aesan73 | 2025.08.01 | 추천 0 | 조회 2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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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9
62. 강물은 흘러가도 돌은 아니 흐르고
aesan73 | 2025.08.01 | 추천 0 | 조회 2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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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8
63. 바닷가 도시 몹쓸 눈 다 녹지 않아
aesan73 | 2025.08.01 | 추천 0 | 조회 2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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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7
64. 지루한 세속 얘기 들을 필요가 있는가
aesan73 | 2025.08.01 | 추천 0 | 조회 2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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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6
65. 아침 일찍 청진을 떠나 경주에 왔는데
aesan73 | 2025.08.01 | 추천 0 | 조회 2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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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5
66. 아침 일찍 경주 출발 북쪽 청진 오니
aesan73 | 2025.08.01 | 추천 0 | 조회 2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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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4
67. 함경도 설고도 익숙하나 동서는 막혀
aesan73 | 2025.08.01 | 추천 0 | 조회 2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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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3
68. 먼 땅 끝 가을의 감회는 쓸쓸하고
aesan73 | 2025.08.01 | 추천 0 | 조회 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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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
69. 백대의 우리 가문 뛰어난 문필가들에
aesan73 | 2025.08.01 | 추천 0 | 조회 2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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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
70. 세모에 날씨 찬데 편지소식은 드물고
aesan73 | 2025.08.01 | 추천 0 | 조회 2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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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
71. 표범은 가죽 사향노루는 향으로 죽고
aesan73 | 2025.08.01 | 추천 0 | 조회 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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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9
72. 아득한 구름길은 오래 통하지 못하고
aesan73 | 2025.08.01 | 추천 0 | 조회 2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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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8
73. 진작 우리 임금 소홀히 보답 잘 못해
aesan73 | 2025.08.01 | 추천 0 | 조회 2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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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7
74. 반석 위에 집과 모래에 세운 집은
aesan73 | 2025.08.01 | 추천 0 | 조회 2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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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6
75. 노인의 기력이 아직까지 정정한데
aesan73 | 2025.08.01 | 추천 0 | 조회 2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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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5
76. 만사에 무심하여 돌과 나무와 같고
aesan73 | 2025.08.01 | 추천 0 | 조회 2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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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4
77. 나라 태평한 성대 요순시대 원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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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3
78. 이제 무슨 수로 우리나라 구원하나
aesan73 | 2025.08.01 | 추천 0 | 조회 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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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
79. 북쪽으로 와서 전도여행 시도했는데
aesan73 | 2025.08.01 | 추천 0 | 조회 298
aesan73 2025.08.01 0 29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