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시빙어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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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추천 조회
161
20. 명승지 땅에 가득하고 큰 강도 많아
aesan73 | 2025.08.05 | 추천 0 | 조회 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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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
21. 각 만물과 인간도 근원에 돌아가는데
aesan73 | 2025.08.05 | 추천 0 | 조회 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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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9
22. 아침의 붉은 해 백두산 위 먼저 비쳐
aesan73 | 2025.08.05 | 추천 0 | 조회 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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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8
23. 몸은 고목처럼 머리는 실타래같이 늙어
aesan73 | 2025.08.05 | 추천 0 | 조회 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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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7
24. 단군께서 건국했던 해는 아득하여
aesan73 | 2025.08.05 | 추천 0 | 조회 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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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6
25. 아랑과 또 옥낭 남녀 다 불러 모으니
aesan73 | 2025.08.05 | 추천 0 | 조회 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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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5
26. 동쪽 나라의 깊은 원통함을 씻어내고
aesan73 | 2025.08.05 | 추천 0 | 조회 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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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4
27. 내게 허령함 있으면 하나의 누대이고
aesan73 | 2025.08.05 | 추천 0 | 조회 2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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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3
28. 십년 나물 씹으며 춥고 주림을 참아
aesan73 | 2025.08.05 | 추천 0 | 조회 2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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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2
29. 금년의 감사는 지난 가을의 갑절이니
aesan73 | 2025.08.05 | 추천 0 | 조회 2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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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1
30. 육체는 마귀에 속하여 신에게 아니며
aesan73 | 2025.08.05 | 추천 0 | 조회 2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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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
31. 사마상여는 남쪽인데 나는 북쪽 왔고
aesan73 | 2025.08.05 | 추천 0 | 조회 2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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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9
32. 국가의 앞길은 아직도 멀기만 하니
aesan73 | 2025.08.05 | 추천 0 | 조회 2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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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8
33. 병들어 늙어온 인생 칠십 삼년이라-10월 20일 아침에 앉아서
aesan73 | 2025.08.05 | 추천 0 | 조회 2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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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 만주사람들 쓸쓸하니 애석한 일이라
aesan73 | 2025.08.05 | 추천 0 | 조회 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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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 남과 북의 설산 길이 그 몇 겹인가?
aesan73 | 2025.08.05 | 추천 0 | 조회 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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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 나그네 돛배는 쓸쓸히 관북에 저물고
aesan73 | 2025.08.05 | 추천 0 | 조회 2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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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4
37. 차 끓이고 밥 지어 봄 함께 따스하니
aesan73 | 2025.08.05 | 추천 0 | 조회 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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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 추운 날씨에 북쪽 바닷가에 앉았으니
aesan73 | 2025.08.05 | 추천 0 | 조회 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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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 동방의 증자이라던 백제의 의자왕이
aesan73 | 2025.08.05 | 추천 0 | 조회 254
aesan73 2025.08.05 0 254